소액대출 금리와 상환 방식

같은 금액·금리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산 예시로 비교합니다.

소액대출을 비교할 때 많은 분이 금리만 봅니다. 하지만 같은 금리라도 상환 방식과 기간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.

금리는 연 이자율로 비교

대출 금리는 연 이자율로 표시해 비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 「하루 몇 원」, 「한 달 몇 %」처럼 안내받으면 연 이자율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세요. 대부업체와 개인 간 금전거래 모두 법정 최고금리 연 20%를 넘는 이자를 받을 수 없고, 넘는 부분의 이자 약정은 무효입니다.

상환 방식 3가지 비교

100만 원, 연 15%, 12개월 계산 예시(대출사랑 이자계산기, 월 이자 = 잔액 × 연이율 ÷ 12, 원 미만 절사)
상환 방식1회차 상환액마지막 회차총이자
원리금균등90,258원90,256원83,094원
원금균등95,833원84,378원81,246원
만기일시12,500원1,012,500원150,000원

기간을 늘리면 총이자도 늘어납니다

300만 원을 24개월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연 10%면 총이자 약 322,421원, 연 15%면 약 491,023원, 연 20%면 약 664,487원입니다. 월 상환액을 줄이려고 기간을 길게 잡으면 그만큼 이자를 오래 내게 됩니다. 실제 이자는 일수 계산 방식과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서의 상환 일정표를 꼭 받아 확인하세요.

직접 계산해 보려면 이자계산기를, 업체를 찾는다면 소액대출 카테고리를 이용하세요.

게시 2026-11-07 · 수정 2026-11-07